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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on - the Brick . [Chanyoon Park] the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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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4 [Aug 4, 2009] 독서.
  2. 2009.07.27 [밀린 일기] July 18, 2009 의미
  3. 2009.07.13 Mon July 13, 2009 전구 교체.
  4. 2009.07.10 July 10, 2009 밀린 일기. (1)
  5. 2009.07.02 July 02, 2008 머리 깎다. (1)

[Aug 4, 2009] 독서.

DIARY / 2009.08.04 22:46

나름 고상한 취미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독서...

라기도 뭐하게 라이트노벨을 주로 읽지만,

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흥미롭게 읽고 있는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라는 와타세 소이치로씨 작품.

종반을 향해 달려가는 11권 (12권 완결)을 보기 시작했는데

내용 진행을 보고있자니...

등장인물들의 고뇌가 참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하고 있다.

인물 관계라던가, 내면적인 갈등이 내가 하는 그것과 비슷한 면이 꽤 있기에..



참 나도 답답한 인간이구나.. 라는 생각이 요즘 절실히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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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yoon Park theBrick
무의미 하다.
그렇게 무익한 시간이 흐른다.

...라고 쉽게 생각해버리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

세상에 무의미한 것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스스로를 무의미한 고통으로 쥐어짠들,
고통스러웠던 그 시간만큼 보상받을 수 있을 리 없잖아?


하지만, 어쩌면 조금은 즐길 필요가 있는걸지도...


문득 그런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Xeon - the 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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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yoon Park theBrick
TAG Diary, 일기


한국은 전기 누진세 정책으로 전기절약이 절실해지면서

효율이 좋은 형광등의 보급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한다.

거의 평생을 형광등의 주광색(daylight color) 백열등에 익숙해온 탓에

이주 후에 가장 적응하지 못하고 있던게 집안의 조명이었다.

집안에 모든 조명등이 거의 백열등이거나

Soft White 생상의 전구...

그러니까... 누런 색의 조명들이다.

물론 책상에 스탠드가 있지만, 상대적으로 누런 불빛에 눈이 침침한 기분이어서

방 조명등은 끄고 스탠드만 켜고 지내다보니 자연스럽게 눈이 더 피로할 수 밖에...

그래서 며칠 고민한 끝에 가까운 월마트에서

GE제 Daylight 색상의 형광전구를 발견!

기존에 집에서 쓰던 전구는

1450루멘스, 90와트, 750시간 수명의
A19(아마도 규격을 나타내는 표기인 것 같다) Soft White 색상의 전구였다.


오늘 사온것은...

GE제 에너지 스마트 형광전구.
100와트 형광등과 동급 밝기를 내면서 26와트 전력소모량을 가졌다.
1600루멘스, 26와트, 10,000시간 수명을 보장하는 Daylight 6500K 색온도의 전구이다.

(참고로, 기존에 쓰던 90와트 전구와 동일상표로 100와트 모델은 1690 루멘스 밝기를 낸다고 포장에 써있다)


내 방의 조명을 켜 둔 상태에서 옆방의 90와트 Soft White 색상의 형광등이 켜진 모습을 잡아봤다.

물론 눈으로 봤을 때는 카메라로 잡은 것 처럼 붉은기가 많이 끼지 않지만, 색이 상당히 누렇기 때문에

오랜시간 켜두면 상당히 눈이 피로하고, 방이 어두운 느낌이 들곤 했는데

전구 교체 후에 상당히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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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yoon Park theBrick

July 10, 2009 밀린 일기.

DIARY / 2009.07.1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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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일기.



#1

officeMax 잉크젯 페이퍼 (U.S. Letter 규격지)
DIVOGA 메모패드
포스트잇, 포스트잇 테그

officeMax 에 가서 학용품, 사무용품을 살금살금 사모으면서

허전한 책상을 채우고 있다.

잉크젯 페이퍼는... 1/3정도는 출력용, 나머지는 필기용 (A4지에 필기하던 습관때문에..)

이제 슬슬 공부할거리면 생기면 될듯 (사실 잔뜩 있는데..어?)



#2

주소는 신변보호를 위해 어퍼쳐로 편집.

누덕누덕해진 편지봉투.

착 붙은 머리 그림


한국에서 편지가 왔어요~

나리누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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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yoon Park theBrick
TAG 일기

July 02, 2008 머리 깎다.

DIARY / 2009.07.02 21:21


미국 오면서 몇가지 걱정거리 중 하나였던게 바로..

머리 깎기 였다.

아버지는 유학시절 혼자 살면서

돈아까워서 그냥 혼자 자르셨다는데..

난 뭐.. 돈이고 뭐고

못자르고 비싸다는데

굳이 돈주고 자르느니 그냥 기르거나 직접 자르지..

라는 생각으로..

근처 미용용품점에서

숱가위를 사왔다.

그리고..

이렇게 길었던 머리를..

과감하게..

싹둑..



음... 

고딩때로 돌아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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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yoon Park theBrick
TAG 머리,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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