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Feb 27, 2010 제목 없음 theBrick 2010. 2. 27. 14:28 뭐랄까, 조금은 정신을 차린 느낌. 아직도 나는 선택의 기로에.. 과연 어느쪽이 옳은 길일까? 외롭고 나른한 어느 새벽...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벽돌로 지은 카페 저작자표시 'DIARY' Related Articles [06/16/2010] 하드디스크 구입 흔적을 남긴다는 것. Feb 21, 2010 생일 기념 뻘지름 노트 Jan 11, 2010 이번엔 뭘 또 사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