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July 02, 2008 머리 깎다. theBrick 2009. 7. 3. 10:21 미국 오면서 몇가지 걱정거리 중 하나였던게 바로.. 머리 깎기 였다. 아버지는 유학시절 혼자 살면서 돈아까워서 그냥 혼자 자르셨다는데.. 난 뭐.. 돈이고 뭐고 못자르고 비싸다는데 굳이 돈주고 자르느니 그냥 기르거나 직접 자르지.. 라는 생각으로.. 근처 미용용품점에서 숱가위를 사왔다. 그리고.. 이렇게 길었던 머리를.. 과감하게.. 싹둑.. 음... 고딩때로 돌아간 느낌?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벽돌로 지은 카페 저작자표시 'DIARY' Related Articles July 10, 2009 밀린 일기. July 03, 2009 (STARBUCKS)RED July 2, 2009 지름 June 30, 2009 USB-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