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02/10
theBrick
2008. 2. 10. 20:54
어제 동물의 숲을 샀다.
이거 어?!
의외로 중독성이...(흐음..)
사실..새벽에 삽질하면서 타임리프를 단행.
집은 어느새 증축 2번에 한층 더 올리고, 방한칸 확장.
대출금은....72만벨쯤 남은듯.
남은 저축액은 52만벨.
음...시간을 더 뛰어넘을 것인가 그냥 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잡초 열심히 뽑는중.
그런데 잠깐!
팻말 옆에 마치 빨간무와 같이 생긴것이 땅에 박혀있는데 어떤식으로 건드려도 뽑히질않아!!
어찌해야할까 고민이다.. 공략을 찾아봐도 이런건 없... ㅠ
하아... 어떻게든 되겠지.
잡초 다 뽑고 저장 안해서 아직 반절정도가 남았다.. 다시 제초 시작.
안습의 잡초와 시든풀.
하지만 가끔 네잎클로버도 나온다는게 약간의 위안이랄까..
이거 어?!
의외로 중독성이...(흐음..)
사실..새벽에 삽질하면서 타임리프를 단행.
집은 어느새 증축 2번에 한층 더 올리고, 방한칸 확장.
대출금은....72만벨쯤 남은듯.
남은 저축액은 52만벨.
음...시간을 더 뛰어넘을 것인가 그냥 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잡초 열심히 뽑는중.
그런데 잠깐!
팻말 옆에 마치 빨간무와 같이 생긴것이 땅에 박혀있는데 어떤식으로 건드려도 뽑히질않아!!
어찌해야할까 고민이다.. 공략을 찾아봐도 이런건 없... ㅠ
하아... 어떻게든 되겠지.
잡초 다 뽑고 저장 안해서 아직 반절정도가 남았다.. 다시 제초 시작.
안습의 잡초와 시든풀.
하지만 가끔 네잎클로버도 나온다는게 약간의 위안이랄까..